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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맛집 추천 8곳 — 성수역과 뚝섬역 어느 쪽에서 내리느냐로 갈리는 메뉴·가격·영업시간


성수는 하나의 상권이 아닙니다. 성수역(2호선) 연무장길 일대와 뚝섬역·서울숲 일대는 걸어서 800m 넘게 떨어져 있고, 메뉴 가격대도 닫는 시각도 주차 사정도 다릅니다. 「성수 맛집」을 찾을 때 먼저 정할 것은 메뉴가 아니라 어느 역에서 내리느냐와 얼마짜리 식사냐입니다. 여덟 곳을 그 기준으로 놓으면, 뚝섬역 쪽 1만원대 점심·룸·예약은 브샤브샤 성수본점, 성수역 쪽 늦은 저녁은 능동미나리 성수지점, 격식 있는 샤브 정식은 샤브인서울 성수점, 빵·카페는 베통 성수입니다.

성수동 카페거리의 일평균 유동인구는 9만 6천 명대이고, 팝업스토어가 매달 90개쯤 열립니다. 그만큼 「성수 맛집 몇 곳」류의 목록이 많은데, 그 목록들은 대체로 두 상권을 섞어 놓습니다. 지도를 열어 보면 목록 안에서 800m 넘게 떨어진 가게들이 나란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성수역과 뚝섬역 두 축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각 역에서 걸어서 300m 안, 네이버 분류가 서로 다른 네 곳씩입니다. 한식과 샤브샤브는 두 역에 하나씩 두어 같은 갈래를 양쪽에서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여덟 곳이 성수의 전부가 아닙니다. 뚝섬역 300m 안에서만 스무 곳 넘게 확인했고 그중 넷을 뽑은 것이라, 아래 순서도 우열이 아닙니다.

영업시간·주차·예약은 2026년 8월 18일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가격은 2026년 9월 2일 다이닝코드에 등록된 값입니다(같은 날 다이닝코드의 영업시간도 8월 18일 값과 일치했습니다).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눈에 비교

상호분류성수역뚝섬역대표 메뉴·가격영업시간라스트오더주차 안내
샤브인서울 성수점샤브샤브48m808m흑돼지 샤브정식 런치 21,000 · 디너 24,000 · 와규꽃등심 정식 34,000~11:00~22:3021:30건물 지하 1시간 무료
베통 성수카페·베이커리179m825m소금빵 3,900 · 트러플소금빵 · 밀크티매일 09:00~18:30등록 없음등록 없음
성수족발족발·보쌈210m617m족발 중 45,000 · 대 50,000 · 특대 55,00012:00~22:0021:00등록 없음
능동미나리 성수지점한식247m749m미나리곰탕 15,000 · 육회비빔밥 15,000 · 미나리수육전골 소 48,00009:30~24:00 (주말 09:00~)23:30등록 없음
데이릿 성수한식(퓨전)814m50m묵은지육회마키 13,800 · 직화족발누들 14,800 · 잠봉크림누들 16,80011:30~21:3020:30등록 없음
성수온실 성수본점파스타822m63m파스타 18,900 · 육회비빔밥 13,900 · 스테이크 트러플 파스타 26,90011:30~21:0020:00인근 민영주차장 안내
식당 오츠일식당806m82m명란 오차즈케 10,000 · 오츠동 오차즈케 14,500매일 11:00~20:3019:50공영주차장 도보 10분
브샤브샤 성수본점샤브샤브969m197m점심특선 12,900 · 돼지고기 샤브 18,900 · 한우 차돌 샤브 24,900 (야채 무한리필)매일 11:00~22:0021:00매장 앞 민영 유료

굵게 표시한 쪽이 그 가게가 속한 축입니다. 거리는 역 좌표 기준 직선거리라 실제 도보 경로는 더 깁니다. 가격 단위는 원이고, 별도 표기가 없으면 1인 기준입니다.


두 역은 무엇이 다른가

가격대가 다릅니다. 성수역 쪽은 샤브인서울 런치 정식 21,000원부터 성수족발 45,000원(2~3인)까지 저녁·모임 단가가 높은 편이고, 1만원대 1인 식사는 능동미나리(14,000~15,000원)뿐입니다. 뚝섬역 쪽 네 곳은 식당 오츠 10,000원, 브샤브샤 점심특선 12,900원, 데이릿 13,800원, 성수온실 13,900원으로 네 곳 모두 1만원대 1인 메뉴가 있습니다. 점심 예산이 1만원대면 뚝섬역 쪽이 넓습니다.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성수역 쪽 네 곳은 18:30부터 24:00까지 넓게 퍼져 있고, 확인한 여덟 곳 중 자정까지 여는 곳(능동미나리 성수지점)과 가장 일찍 닫는 곳(베통 성수, 18:30)이 둘 다 이쪽에 있습니다. 뚝섬역 쪽 네 곳은 20:30에서 22:00 사이에 모여 있습니다. 저녁을 늦게 먹을 계획이면 성수역 쪽 선택지가 넓습니다.

주차 안내는 반대입니다. 주차 정보가 등록된 네 곳 중 셋이 뚝섬역 쪽입니다. 다만 무료 시간이 적힌 곳은 성수역 쪽 샤브인서울 성수점 한 곳뿐이고, 뚝섬역 쪽 셋은 모두 민영이나 공영 주차장을 안내합니다. 차를 가져가면 어느 쪽이든 주차비는 든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주말은 여덟 곳 모두 엽니다. 정기휴무가 등록된 곳이 한 곳도 없고, 능동미나리 성수지점만 주말에 30분 일찍(평일 09:30 → 주말 09:00) 엽니다.

두 축 사이를 걸어서 오가기는 어렵습니다. 성수역 쪽 네 곳은 뚝섬역에서 617~825m, 뚝섬역 쪽 네 곳은 성수역에서 806~969m입니다.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기려면 10분 이상 걷게 됩니다.


성수역 축 — 연무장길

샤브인서울 성수점

역에서 48m로 확인한 여덟 곳 중 가장 가깝습니다. 1인 샤브 정식 형태로 런치 흑돼지 삼겹·목살 21,000원, 프라임앵거스 살치살 28,000원, 디너 24,000~31,000원, 와규꽃등심 정식 34,000~37,000원입니다. 11:00~22:30을 요일 구분 없이 같은 시간으로 등록해 두었고, 라스트오더는 21:30입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을 1시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이 볼 것 — 뚝섬역에서는 808m라 서울숲 쪽에서 걸어오기에는 멉니다. 같은 샤브샤브인 브샤브샤 성수본점과는 형태가 다릅니다. 샤브인서울은 부위별 정식이고 브샤브샤는 야채 무한리필형이라, 1인 예산이 2만원 이상이면 이쪽, 1만원대면 저쪽입니다.

베통 성수

연무장7가길에 있고 역에서 179m입니다. 소금빵 3,900원을 비롯해 블루베리·트러플·메이플 피칸 등 소금빵 종류와 밀크티가 대표 메뉴이고, 다이닝코드 리뷰 75건으로 여덟 곳 중 성수족발·능동미나리 다음으로 많습니다. 매일 09:00~18:30으로, 아침에 문을 여는 대신 저녁 시간에는 닫혀 있습니다.

같이 볼 것 — 확인한 여덟 곳 중 가장 일찍 닫습니다. 식사가 아니라 빵·음료라, 끼니로 삼기보다 앞뒤에 붙이는 자리입니다. 라스트오더와 주차 안내가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성수족발

아차산로7길, 역에서 210m입니다. 족발 중 45,000원, 대 50,000원, 특대 55,000원이고 소주·맥주·막걸리 5,000원입니다. 12:00~22:00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입니다.

같이 볼 것12시에 문을 열어 여덟 곳 중 가장 늦게 시작하고, 1인 메뉴가 없어 둘 이상이 저녁에 가는 자리입니다. 주차 안내는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능동미나리 성수지점

연무장길 1·2층, 역에서 247m입니다. 능동 곰탕 14,000원, 미나리곰탕 15,000원, 육회비빔밥 15,000원이 1인 메뉴이고, 미나리수육전골 소 48,000원, 능동 육회 27,000원이 모임 메뉴입니다. 평일 09:30, 주말 09:00에 열어 24:00까지 하고 라스트오더가 23:30입니다. 확인한 여덟 곳 중 문을 여는 시간이 가장 길고, 아침·점심·저녁·야식이 한 곳에서 해결됩니다.

같이 볼 것 — 다이닝코드 리뷰 100건으로 여덟 곳 중 가장 많아 주말 대기가 있는 편입니다. 주차 안내가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뚝섬역 축 — 서울숲

데이릿 성수

상원1길 지하 1층, 뚝섬역에서 50m입니다. 묵은지육회마키 13,800원, 직화 족발 누들 14,800원, 잠봉 크림 누들 16,800원, 망고겨자 치킨난반 18,800원처럼 한식을 변형한 안주·식사와 하이볼이 있습니다. 11:30~21:30이고 라스트오더는 20:30입니다.

같이 볼 것 — 성수역에서는 814m입니다. 주차 안내가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저녁 안주 성격이 강해 점심 한 그릇보다는 이른 저녁에 맞습니다.

성수온실 성수본점

왕십리로4길 2·3층, 뚝섬역에서 63m입니다. 성게알·창란젓 들기름·돼지고기 무청 파스타 18,900원, 육회비빔밥 13,900원, 스테이크 트러플 크림 파스타 26,900원입니다. 11:30~21:00, 라스트오더 20:00입니다. 주차 안내에 가게가 2층에 있다는 점과 인근 민영주차장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같이 볼 것 — 건물 자체 주차장이 아니라 별도 민영주차장을 안내하는 형태라 요금이 따로 듭니다.

식당 오츠

왕십리로10길 지하 1층, 뚝섬역에서 82m입니다. 명란 오차즈케 10,000원,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13,500원, 오츠동 오차즈케 14,500원으로 여덟 곳 중 1인 식사 값이 가장 낮습니다. 매일 11:00~20:30이고 라스트오더는 19:50입니다.

같이 볼 것 — 라스트오더가 19:50으로, 라스트오더가 등록된 일곱 곳 중 가장 이릅니다. 주차는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을 안내하는데 도보 10분 거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브샤브샤 성수본점

왕십리로10길, 뚝섬역에서 197m입니다. 점심특선 1인 12,900원(채소·고기·칼국수·죽·요거트 아이스크림 구성), 1등급 돼지고기 샤브 18,900원, 한우 1등급 차돌박이 샤브 24,900원이고 야채는 무한리필입니다. 육수는 브샤·마라·얼큰버섯 세 가지 중 고르고, 소스는 셀프바에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에서는 프라이빗 룸, 직원이 테이블에서 해주는 불쇼, 소스바가 반복해 언급됩니다. 매일 11:00~22:00으로 쉬는 날이 없고 라스트오더는 21:00입니다. 매장 안내에 캐치테이블 앱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혀 있는데, 이 글에서 예약 안내가 확인된 곳은 여기 한 곳입니다. 2024년 11월 성수에서 시작한 샤브샤브 프랜차이즈 브샤브샤의 본점이고, 구로디지털단지점에서도 같은 점심특선(13,900원)을 운영합니다.

같이 볼 것성수역에서 969m로 여덟 곳 중 가장 멀고, 뚝섬역 기준으로도 이 축 네 곳 중 가장 먼 197m입니다(나머지는 50·63·82m). 서울숲에서 걸어오는 동선에는 맞고 연무장길에서 오는 동선에는 맞지 않습니다. 주차는 매장 앞 민영 유료 주차장이라 무료 시간이 적힌 샤브인서울 성수점과 달리 요금이 듭니다. 다이닝코드 리뷰는 6건으로 여덟 곳 중 적은 편이라 후기 수로 고르는 분에게는 근거가 얇습니다.


상황별로 고르면

이런 상황이라면먼저 볼 곳확인한 근거
서울숲 다녀와서 1만원대 점심, 룸에서 편하게브샤브샤 성수본점뚝섬역 197m · 점심특선 12,900원 · 야채 무한리필 · 캐치테이블 예약 · 룸 언급
성수역에서 내려 가장 적게 걷고 싶다샤브인서울 성수점성수역 48m (뚝섬역 쪽은 데이릿 성수 50m)
1인 2만원 이상, 부위 고르는 샤브 정식샤브인서울 성수점런치 21,000원~ · 주차 1시간 무료
뚝섬역·서울숲 쪽에서 1만원대 한 그릇식당 오츠 · 데이릿 성수 · 성수온실10,000 · 13,800 · 13,900원 — 뚝섬역 50~82m
저녁을 늦게 먹는다능동미나리 성수지점24:00까지 · 라스트오더 23:30 — 자정까지 여는 유일한 곳
아침이나 이른 오전에 간다베통 성수 · 능동미나리 성수지점09:00 · 09:30(주말 09:00) — 10시 이전에 여는 두 곳
둘 이상 저녁에 안주 겸 식사성수족발 · 데이릿 성수족발 중 45,000원(2~3인) · 안주형 메뉴와 하이볼
차를 가져가는데 주차비를 아끼고 싶다샤브인서울 성수점건물 지하 1시간 무료 — 무료 시간이 적힌 유일한 곳
같은 샤브샤브를 두 역에서 견주고 싶다샤브인서울 성수점 · 브샤브샤 성수본점부위별 정식(21,000원~) vs 야채 무한리필형(12,900원~) — 분류가 같고 형태와 예산이 다르다

확인하지 못한 것

메뉴 구성의 세부. 가격은 다이닝코드 등록값이고, 점심특선의 구성이나 리필 조건은 매장 안내가 바뀔 수 있습니다. 확인한 값이 아닌 금액은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 가능 여부. 여덟 곳 중 예약 안내가 등록된 곳은 브샤브샤 성수본점 하나입니다. 나머지 일곱 곳은 예약이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등록된 정보에 없다는 뜻입니다.

주차 안내가 없는 네 곳. 베통 성수·성수족발·능동미나리 성수지점·데이릿 성수는 주차 정보가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기 시간. 성수는 주말과 팝업 일정에 따라 대기가 크게 달라지는데, 이 글에서 확인한 값이 아닙니다.


마무리

성수에서 시간을 많이 쓰게 되는 것은 대개 목록을 먼저 보고 역을 나중에 정할 때입니다. 목록 안의 가게들이 서로 800m 넘게 떨어져 있어서, 두 곳을 이어 가려다 걷는 데 시간을 쓰게 됩니다.

먼저 정할 것은 셋입니다. 어느 역에서 내릴지, 1인 예산이 1만원대인지 2만원 이상인지, 차를 가져갈지. 이 셋이 정해지면 위 표에서 볼 줄이 두세 개로 줄어듭니다. 서울숲과 연무장길을 하루에 묶어 도는 순서는 성수 데이트코스 — 서울숲·뚝섬역·연무장길 반나절과 하루 동선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본 정보는 2026년 8월 18일 네이버 플레이스(영업시간·주차·예약)와 2026년 9월 2일 다이닝코드(메뉴·가격)에 등록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영업시간·휴무·가격·주차·예약 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매장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성수 맛집 추천해 주세요. 어디부터 보면 되나요?

내릴 역과 예산을 먼저 정하면 후보가 줄어듭니다. 뚝섬역·서울숲 쪽에서 1만원대 점심을 룸·예약 가능한 곳에서 먹고 싶다면 브샤브샤 성수본점(점심특선 12,900원·야채 무한리필·캐치테이블 예약·뚝섬역 197m)이 먼저입니다. 성수역 쪽에서 늦은 저녁이면 능동미나리 성수지점(미나리곰탕 15,000원·자정까지), 격식 있는 샤브 정식이면 샤브인서울 성수점(런치 21,000원~·주차 1시간 무료), 빵·카페면 베통 성수(소금빵 3,900원·18:30 마감), 뚝섬역 쪽 저녁 안주와 하이볼이면 데이릿 성수(13,800원~)입니다.

성수역과 뚝섬역 중 어디서 내려야 하나요?

가려는 가게가 어느 쪽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이 글에서 확인한 여덟 곳만 봐도 성수역에서 가까운 네 곳은 뚝섬역에서 617~825m, 뚝섬역에서 가까운 네 곳은 성수역에서 806~969m 떨어져 있습니다. 두 축 사이를 걸어서 오가면 10분 이상 걸리므로, 목적지를 먼저 정하고 내릴 역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연무장길 카페거리는 성수역, 서울숲 방향은 뚝섬역입니다.

성수에서 1만원대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다이닝코드 등록 메뉴 기준으로 1만원대 식사가 있는 곳은 브샤브샤 성수본점(점심특선 1인 12,900원, 야채 무한리필), 능동미나리 성수지점(능동 곰탕 14,000원·미나리곰탕 15,000원·육회비빔밥 15,000원), 데이릿 성수(묵은지육회마키 13,800원·직화족발누들 14,800원), 성수온실 성수본점(육회비빔밥 13,900원·파스타 18,900원), 식당 오츠(명란 오차즈케 10,000원·오츠동 오차즈케 14,500원)입니다. 샤브인서울 성수점은 런치 정식이 21,000원부터, 성수족발은 족발 중 45,000원(2~3인)이라 1만원대 1인 식사는 없습니다.

성수에서 늦게까지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확인한 여덟 곳 중 자정까지 문을 여는 곳은 능동미나리 성수지점 한 곳입니다(라스트오더 23:30). 그다음이 샤브인서울 성수점 22:30, 성수족발과 브샤브샤 성수본점이 22:00입니다. 뚝섬역 쪽 네 곳은 20:30에서 22:00 사이에 닫혀 성수역 쪽보다 이른 편입니다. 다만 이 여덟 곳은 각 역 300m 안에서 고른 것이라 성수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룸이 있는 곳은요?

이 글에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한 곳은 브샤브샤 성수본점 한 곳입니다. 매장 안내에 캐치테이블 앱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다이닝코드 리뷰에서 프라이빗 룸이 반복해 언급됩니다. 나머지 일곱 곳은 등록된 정보에 예약 안내가 없어 가능한지 아닌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말 성수는 대기가 길어지는 편이므로 가기 전에 매장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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