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tasteguide — 맛집·회식 장소 가이드
회식이나 모임 장소를 정해야 할 때 필요한 조건을 가게마다 적어 둔 사이트입니다.
왜 만들었나요
회식 장소를 정할 때 정말 궁금한 건 어디가 제일 맛있냐보다 이런 거예요. 역에서 몇 분 걸리는지, 몇 시까지 하는지, 룸이 있는지, 단체 예약이 되는지, 예약금은 얼마인지. 이걸 가게마다 따로 찾다 보면 시간이 다 가서, 한 페이지에서 보이게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누가 만드나요
민준이에요. 가게가 직접 올려 둔 정보와 예약 플랫폼을 보고,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어요. 맛 평가는 없어요. 먹어 보지 않은 집의 맛을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무엇을 확인하나요
가게마다 아래 다섯 가지를 봅니다.
| 항목 | 확인하는 내용 |
|---|---|
| 메뉴·가격 | 대표 메뉴와 가격. 어느 플랫폼에 등록된 값인지와 확인일을 함께 적습니다 |
| 역 거리 | 가까운 역과 출구, 걸어서 걸리는 거리 |
| 영업시간 | 여는 시각·닫는 시각·휴무. 확인일 기준이라 방문 전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주차·예약 | 주차 가능 여부, 단체 예약과 룸 |
| 제도·규정 | 예약금·노쇼 위약금, 위생등급 같은 제도는 법령·고시 원문 기준 |
다루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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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 참고할 점
영업시간과 가격은 자주 바뀝니다. 적힌 날짜를 보시고, 가기 전에 가게에 한 번 더 물어봐 주세요.